_탈모치료클리닉_남성탈모

   남성호르몬
고농도 남성호르몬인 DHT가 모낭 내에 있는 대머리 유전인자의 수용체와 결합하여 탈모를 유발한다.
안드로겐(남성호르몬)과 남성형 탈모의 관련은 1942년 미국의 해부학자 Hamilton에 의해 밝혀졌다. 그는 사춘기 이전에 거세로 인항 남성 호르몬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 유전적인 배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탈모와 모발선 퇴축이 일어나지 않으며, 청년기에 거세된 사람은 약간의 탈모가 발생하고, 성인이 되어 거세된 사람은 탈모가 있어도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사실을 관찰하였다.

더욱이 이사람들에게 안드로겐을 투여하면 탈모가 발생하는데 투여를 중지하면 탈모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테스토스테론이 5a-reductase에 의해 DHT로 변화하고 DHT가 탈모증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수십 년이 지난 1990년 대 초의 일이다.

  유전
남성형 탈모증이 유전되는 양상은 논란이 많으나, 발현의 다양성을 보이는 성염색체 우성으로 유전한다. 남성형 탈모증을 보이는 여자환자들의 가족력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30세 이상의 직계 가족 중 남자는 53%, 여자는 23%가 탈모 증세를 보여 다이자성 유전 양상을 보인다. 안드로겐 수용체의 돌연 변이에 관하여 조사된 연구들이 있으나 아직까지 이상이 있다는 보고는 없다.
 
모발이 가늘어지기 사작하고 많이 빠지기 시작하는 초기 탈모일 때부터 적극적인 모발관리가 필요합니다. 탈모의 예방방법에 따라 개인적으로 할 수 있으나 전문적인 탈모관리 프로그램을 받아 방법으로 알고 개인적으로 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모발이 가늘어 지기 사작하고 많이 빠지기 시작하는 초기 탈모일수록 효과적이며,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모발이 가늘어지기 시작하고 많이 빠지기 시작하는 초기 탈모일수록 효과적입니다. 프로폐시아 등 복용약과 병용하는 경우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두피의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미녹시딜 용액을 바르면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이때는 두피의 염증을 치료한 후에 미녹시딜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가 시작되는 초기에 효과적이며, 탈모부위에 보통 5-6가지 약물을 혼합하여 주사하게 됩니다. 보통 1주에 1회씩, 12회를 한 사이클로 주사하게 되며, 심한 정도에 따라 1년에 1-3회 시행하게 됩니다.

원형탈모증이나 전신탈모증일 때 효과적인 방법으로 탈모부위에 직접 주사하거나 도포, 복용합니다.

지루성 피부염이나 비듬 등의 두피의 염증이 탈모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두피 치료는 탈모 치료와 함께 시행해야 합니다.

두피 마사지와 두피 유연제를 도포하여 딱딱해진 두피를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탈모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개인적으로 실시합니다.

심한 다이어트에 의한 영향부족과 스트레스는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영양 섭취와 심리적인 안정은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때로는 병원에서 고단위 영양제를 직접 주사하는 방법도 사용합니다.

심한 빈혈이나 습관성 모발 잡아당기기 등 악화 요인들은 대부분 치료가 가능한 것들이므로 이를 치료하면 탈모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모근이 사라진 상태라면 모발이식술이 유일한 방법이고, 수술을 하면 어느 경우에나 수술 전보다 좋아질 수 있으나 뒷머리의 모발이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때가 가장 효과적이며, 4회까지 재시술을 할 수 있습니다.


탈모가 있는 여성들의 모발은 가늘고 힘이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퍼머와 염색에 의하여 쉽게 손상되어 모발의 윤기가 없어지고 푸석거리게 되며 탈모가 더 심해 보이게 만드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특히 물에 젖은 상태에서 손상하기 쉬우며, 탈모 치료와 함께 손상된 모발을 치료함으로써 모발의 윤기를 회복하고 가늘어진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여 튼튼한 모발로 자라나게 할 수 있습니다.

탈모가 심하고, 뒷머리의 모발수가 적을 때, 훤하게 보이는 피부를 절재하여 좁히는 수술방법입니다. 모발이식과 동시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흉터가 남으나 모발이식을 해서 흉터를 가리는 방법입니다.

인공 모발은 합성물질로 만든 것으로서 일년마다 재차 시술해야 하며, 인공 모를 심은 부위에 피부가 흉터처럼 되기 때문에 미용상 문제가 되며, 모발이식을 하는 경우에도 생존율이 나쁘기 때문에 미국 등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법적 미비로 아직도 시행하고 있습니다.